정성껏 넣어둔 추가 구성 상품, 막상 함께 담는 고객은 생각보다 적지 않으신가요?
추천도 구성도 괜찮은데 추가 구매로 안 이어진다면, 그 상품이 '어떻게 보이는지'를 볼 타이밍이에요.
펼쳐야 보이는 상품엔 손이 잘 안 갑니다. 안 보이면, 없는 거나 마찬가지니까요.
추가 구성 상품의 기본은 클릭해야 펼쳐지는 셀렉트 박스(드롭다운). 상품이 두세 개면 괜찮아요.
하지만 많아지면 달라집니다. 박스를 펼쳐 텍스트 목록을 훑어야 하고, 이미지도 작아 눈에 잘 안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
잘 만든 추가 구성이 '닫힌 박스'에 갇혀, 눈에 닿기도 전에 지나쳐버리는 거죠.
세로 셀렉트 박스에 숨어 있던 상품을 가로 진열 형태로 꺼냈어요. 클릭 없이 이미지·가격이 바로 보이게요.
핵심은 좁은 공간에 더 많이 보여주기. 상품 진열을 가로 슬라이드로 구성해, 페이지는 그대로 두고 옆으로 밀어 둘러보게 했습니다.
'고르는' 단계 전에 '보게' 만드는 — 진열 방식 자체를 바꾼 작업이에요.
가장 큰 변화는 추가 상품이 '눈에 들어온다'는 점. 펼치지 않아도 보이니, 자연스럽게 '이것도 같이?' 시선이 머뭅니다.
"한눈에 보이니까 같이 담기가 자연스러워졌어요"
지금 추가 구성 상품 — 클릭하지 않아도 바로 눈에 들어오나요?
함께 사는 상품이 많은 업종일수록 효과가 큽니다.
추가·옵션 상품이 많거나 묶음·세트를 자주 운영한다면 추천드립니다.
고객은 리뷰를 보고 구매를 결정합니다. 리뷰 UI/UX 개선으로 신뢰를 높이고 전환율을 끌어올리세요. ✨